어떻게 계산했나요
- 사람들은 보통 내릴 역 계단·에스컬레이터 바로 앞 칸에 타요. 그래서 내 경로에서 많이 내리는 역의 계단 앞 문에 서 있으면 자리가 먼저 나요.
- 역별·시간대별 승하차 인원과 환승 인원으로 역 사이 이동을 추정하고, 빠른하차정보(칸·문별 계단 위치)로 사람들이 어느 문 앞에 몰리는지 나눴어요.
- 역마다 내 문 앞에서 내리는 '앉아 있던 사람' ÷ 그 앞에 서 있는 사람으로 앉을 확률을 매기고, 남은 시간을 곱해 '앉아 가는 시간'을 계산했어요.
- 통계로 추정한 값이에요. 그날 행사·날씨·지연에 따라 달라지고, 코레일·9호선·신분당선에서 넘어오는 승객은 자료가 없어 1·3·4호선 끝 구간은 실제보다 한산하게 나올 수 있어요.
- 서울교통공사 1~8호선만 돼요. 배차 간격은 공표된 값을 시간대별로 근사했어요.
자료: 서울교통공사 역별 일별 시간대별 승하차인원(2024년), 환승역 환승인원 정보(2026년 2분기), 빠른하차정보(2024.12.31 기준) · 공공데이터포털